회손녀는 금메달을 안타깝게 놓친 왕기춘에게 욕설을 하는 한 여대생에게 붙여진 별칭이다.

회손녀의 기본적인 정보는 이전 포스트에 작성되어 있다.

보신 분은 클릭↓

왕기춘에게 욕설 네티즌 네티즌에게 다시 비난 받아..

http://bloggernews.media.daum.net/news/1628351

경기대 자유게시판에 올라온 고모양의 사과문(?) (클릭해서 보세요)

회손녀라고 알려진 고모양(21)은 자신이 다니는 경기대학교 자유게시판에 경기대아ㅗ 누리꾼여러분께 드리는 글이라는 제목으로 글이 올라왔다.

경기대 자유게시판에 올라온 고모양(21)의 사과문(?) 내용을 복사해왔다.

펼쳐보기를 눌러서 원문 확인!

펼쳐두기..



사과문을 못읽어 보신 분은
아래 링크로 따라 들어가 한번 읽고 오길 바란다.

고모양의 두번 째 이야기 그리고 고모양의 사과문(?)에 대한 저의 의견

'회손녀' 그녀는 누구이고 어떻게 되었는가..




비교해보자 이전 사과문에는 분명 "그리고 제입장을설명해드리자면, 왕기춘선수 홈페이지에 욕을한적도없구요, 윤예슬이란분 과의 개인적인싸움이번져서 여기까지오게된것이구요" 라고 말씀해주셨는데 이번 사과글에는 "변명 같이 들리겠지만 확실히 몇 가지 짚고 넘어가겠습니다.  먼 저, 올림픽선수에 대한 사건은 해당 선수가 금메달을 따지 못한 점이 아쉬워서 그 선수 미니홈피에 수고했지만 아쉽다는 식의 글을 작성하였습니다."라고 말씀 하시는데 말을 처음부터 확실히 해주셨으면 한다.

자신의 입장을 자꾸 횡성수설 표현하시다보니 분명 사람들의 눈총을 받게 되는 것이다. 또한 사과문에 이모티콘을 사용하시는데 공식적인 글에서 이모티콘을 사용하게되고 그 이모티콘이 웃는 모양을 하고있다면 회손녀(고모양)는 사과문을 쓰면서 즐기고 있었다라는 소리 밖에 되지않는다.

"저도 성인이기에 제가 한 행동에 대해 책임지기 위해 사과문을 올립니다." 성인이기에 책임을 지시려면 저희 한테만 하는 것이 아니라 왕기춘 씨 주위에 피해를 입으신 지인들에게 사과 해야하는 것이 아닌가 싶다.

또한 미니홈피 제목은 단순히 자중이런 단어가 아니라 '저의 패배를 인정하겠습니다.' 라고 확실하게 표현해주셨으면 한다.

글을 읽어보면 이런 생각 밖에 들지 아니한다.

"지금 대학교는 내가 오프라인으로 활동 하는 것이므로 온라인 지인과 다르니 제가 생활에 피해를 입게 됩니다. 하지만 전 싸움을 계속 싸이 방명록으로 계속하겠습니다."

현재 회손녀(고모양)의 태도는 단지 자신은 아직 까지 옳으나 주의의 압력에 의해 억지로 사과문(?)을 쓰고있다라고 표현하시는 것 같다.

기사에 이런 내용을 쓴다는 것을 잘못됬으나(뭐 이미 기사이기엔 도를 넘었지만..) 이렇게 요청한다

현재 방법이 매우 잘못 되었다 실제로 잘못을 인정하고 패배를 인정했었다면 사과문을 문제가 있었던 자신의 미니홈피왕기춘씨의 미니홈피, 디씨인싸이드 갤러리들에 올려야 한다고 본다.

또한 현재 회손녀 덕에 디씨 서버가 한동안 멈추기도 하고 계속 버벅증상과 페이지가 뜨지 않고 있다. 이 부분에 대해서 DCinisde측에 공식 사과도 해야할 것이라고 본다

물론 경기대학교에는 당연히 올렸었어야본다.
4신 '회손녀' 끝 까지 태도는 안 바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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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손녀 사과문을 한번 자세히 읽어보자 일단 죄송합니다라고는 하지만 이 글을 쓴 이유는 단지 나는 아직까지 괜찮다 나는 아직 너희들을 아직 충분히 공격할 수있다 라는 말인 것 같다.

"더 이상 저이외의 저의친구들과 부모님과 학교와 지인들에게

피해가 가지 않도록 간절히 부탁드리겠습니다."

저는 아직 까지 버틸 만 합니다. 나는 진게 아니라 일단 주위 사람들과 우리 학교에 피해가 가면 내가 살 수가없다. 그러니깐 나랑 만 싸울 것이지 왜 학교랑 나의 실제 지인들 한테 건드리냐.. 라고 해석이 될 뿐이다.

"저의마음을 아주조금이라도 헤아려주신다면

더 이상 경기대 싸이트 가 폭주하거나

테러 당하는 일이 없도록 도와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간절하게 부탁드립니다."

결국 이 두가지 말만 봐도 또 내용은 이렇다.

오프라인에 까지 피해를 입게되면 내가 살기가 힘드니 온라인으로는 계속 하겠다. 이런 말 밖에는 해석이 되지 않는다.

이번 글은 사실 상 진심이라는게 조금 들어 간 것 같긴하지만 결국엔 몇몇 부분에서 루머라고 표현 하는데 사과문에 변명이 들어가면 안된 다는 것을 잊지 말길 바란다.

루머를 뒤로 한채가 아니라 루머라는 말 자체가 들어갔었으면 안된다.

뭐 그래도 조금 씩 변화 되고 있는 사과문에 칭찬을 조금 해주고 싶어지는게 사실이다.

끝.






회손녀(고모양)은 이 글을 본다면 제 휴대폰번호로 연락을 한번 부탁한다. 인터뷰를 한번 해보고 싶다. (010-4802-2479, 경민규-TheSo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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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경기대 2008/08/13 21:50 답글수정삭제

    고아라 학교에서 몇번 봤지만 정말 깝치는 정도를 넘어섰내

  2. Noel 2008/08/13 22:09 답글수정삭제

    패배를 인정하겠습니다보단,
    죄송합니다. 머리숙여 사과드립니다.
    뭐 이런말이 더 나을것같은데요.
    무사나 사무라이도 아니고 ㅋㅋ...
    패배를 인정하겠습니다라는 말은
    싸워서 졌기에 진것을 인정하는 말일뿐이잖아요.
    즉, 잘못을 인정하고 반성하겠다는 말이 아니라는거죠.

    • ㅇㅇ 2008/08/14 06:31 수정삭제

      아니 고아라가 예전부터 우리한테 패배패배 패배인정했냐? 그런게 누군데 ㅡㅡ 고아라 자기자신이거든요?

  3. 여담 2008/08/14 09:15 답글수정삭제

    얜근데 아무리봐도 정신병자같아요. 본문에도 적혀있지만 실로 자신이 오프로 활동하는 구역에서 피해를 안 받기 위해서 방학 끝날때쯤 되니까 상황정리하려는 느낌 가득

  4. 나몰라 2008/08/14 15:59 답글수정삭제

    그냥 냅뒤--; 좀 개념없는 어린 여자아이 그것뿐인거 같은데. 설마 진짜 직접적으로 대 놓고 욕을 왕기춘에게 했겠어? 와전이 많이 되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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