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2월 7일 ...
기름 유출 피해를 입는 사고를 태안반도로
흘러들었다....
...태안반도는 기름으로 뒤덮이고 기름냄새가 나게되었다......................
하지만 그후
100만여명의 자원 봉사자로인해....
2008년 초 태안은 거의 복구가 되어 세계적으로
'태안의 기적'이라 불리며 태안은 다시 살아나게되었다.
문제는 여기가
끝이 아니였다..
태안은 복구가 되었지만 피서객은 작년에 이 맘때와 비해
70~80%가 줄어들어 피서객과 어민들과 주민들의 마음은 복구가 되지않았다..
태안반도 해수욕장은 그 후 피서객을 모우기 위해 바가지요금을 줄이고 기반시설을 확충하였지만 기름유출 복구에 대한 의구심과 선입견 때문인지 태안으로 피서객은 몰리지 않았다..
분명 경제가 어려워 휴가를 못가는 경우도 있겠지만 부산 해운대를
보면 그렇지만은 않다. 해외여행을 가는 인원이 국내여행으로 이동하기 때문이다..
마지막
피서철
태안반도 어민과 주민들의 마음을 복구 시켜드리기위해..
100만의 자원봉사자가
모였듯이
100만의 피서객이 모여주었으면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