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시 45분 오늘 포스팅과 블로그를 시작함에 대한 느낌을 써내려가기 시작한다..
하암 .. ㅠㅠ 블로그 개설한지는 오래됫으나 포스팅은 오늘 부터 시작하게
되었다..
흡..
하루에 이번 글까지해서 5개나 써버리게 되어버렷다 ㅠㅠ
글 쓰는데.. 별로 부담을 갖지 않고 써도 된다라는 점이 가장
마음에 들었다.
아고라나 이런 곳은 내 개인 블로그가 아닌 여러
많은 사람들이 방문 하는 곳이기에 글을 이상하게 썻다하면.. 악플에 시달려야하니..
블로그 시작하자마자 아는 사람들 텍스트큐브 블로그 주소를 받아서 관심블로그 등록을 하고
또 싸이월드 파도타기 기능과 같은 그 사람의 관심블로그에서 나의 지인을 다시
찾아 관심 블로그 등록하기를 수차레 반복...알고보니 꽤 많은 분들이 하고 계셧다..(?)
난 3명만 넘어도 많은거임 !!
투데이가 71이나 되다니.. 오늘 열었는데..
(사실.. 투데이좀 올리려고 메타블로그
싸이트 웬만한 곳에 다 등록해놨다 ㅋㅋㅋㅋㅋㅋㅋㅋ)
기뻐서 자랑좀 하려고했더니..
다른 사람 블로그.. 몇백 몇천 몇만 ㅠㅠ 싸울까요 ㅠㅠ?
흑흑..
싸이월드 같이 제한 적이아니라 내 마음대로 설정할 수있는 부분이 솔직히
제일 마음에 들었던것 같다..
아니 정확히 말하자 !
무료가 마음에 들었다 ㅠㅠ
스킨 부분만 빼고..(현재 스킨업로드는 차후 가능하다고합니다
ㅠㅠ)
뭐 잡소리는 간단히 끝내고..
대충 그냥 좋았다 라는
느낌만 받은것 같다..!
조금 더 블로그에 신경쓰고 열심히 활동해야겠다!
p.s. 난 일기처럼쓴거 가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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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베트 2008/08/12 09:21 답글수정삭제악플이 무서우면 로그인한 사람만 댓글 달게 하면 됨 '-^
택큡은 초대장이 많이 안뿌려져서 하는 사람이 적으니깐
리플도 안달림 헤헷.
근데 솔직히 악플같은건 걍 씹고 그냥 할말 하라능.
그런 악플다는 잉여인간들은 상대해주는게 시간낭비.-
golden 2008/08/13 14:43 수정삭제댓글쓰기를 로그인한 분에게만 허용한다는 뜻은 텍스트큐브닷컴 가입자에게만 하용한다는 것으로 생각되네요.
그렇다면 티스토리등 사용자나 그외 블로그등을 가지고 있지 않는 분은 블로그를 방문하고도 댓글을 쓸 기회가 없어지게 됩니다. 그런 점에서 저는 누구나 댓글을 쓸 수 있게 하고 있습니다. 악풀은 그때 그때 삭제하기로 하고요. 방문자가 그리 많지 않아서 불편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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