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의 눈과 귀를 가리려고 하는 MB와 그 측근들..
저 같은 경우 얼마전 저희 학교를 찾아오신 대구 MBC 9시 뉴스 앵커 김혜숙씨는 비노조원이기에 단독으로 대구MBC방송을 진행하고 계시더라구요..
그 날 인터뷰 할 때 물어 볼 껄 그랫나 봅니다.
이 번 방송법개정을 하려고 하는 것에 대한 의견을 물어보지를 못했었네요.
언론노조 파업!
국민의 방송 MBC 파업에
함께 동참 하겠습니다.
인터넷도 통제로 국민의 눈과 귀를 막고 있는 현실
어떻게 지켜낸 우리의 방송을..
낙하산 사장에 이어 방송법개정이라는 악법으로 "대한민국"을 통제하시려고 하십니까..

우리의 언론 우리의 방송 우리가 지켜냅시다!














